용암 흐름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파일:attachment/용암 흐름/LavaFlow_SC2_Map1.jpeg

목차
1. 공식 설명2. 현실3. 여담

1. 공식 설명 [편집]

두 개의 주 공격로가 젤나가 감시탑의 시야 범위 안에 있습니다. 섬에 있는 풍부한 광물 지대에 확장을 시도하여 경제적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.

2. 현실 [편집]

인공지능 개별 전투 종결자

올란 초상화를 따기 위한 맵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서 개별 전투 맵으로 애용된다. 개별 전투의 특성상 상대 인공지능의 머릿수를 최대한 줄이고 자신은 그 틈에 병력을 양성해서 인공지능들의 난전이 줄어갈 때 관광순회공연을 도는 것이 주 패턴인데 용암 흐름만큼이나 조건을 달성하기 쉬운 블리자드 공식 맵이 거의 없다.

많은 유저들이 추천하는 방식은 자유의 날개 버전[1]에서 플레이어는 테란, 상대는 저그로 하는 것이다. 그리고 빠르게 건설로봇들을 사령부에 태워서 5시나 11시의 멀티로 옮긴 후 미사일 포탑으로 섬을 도배한 후 스카이 테란을 올려서 인공지능들이 하나 둘 플레이어를 노리기 시작할 때 순회공연을 돌아주는 것이다. 물론 중간마다 지게로봇을 떨어뜨려서 계속 수리해주는 것도 잊지 않으면 간단하게 올란 초상화를 얻을 수 있다.

그러나 래더 맵으로는 그다지 추천받고 있지 않다. 그도 그럴 것이 각자의 본진과 앞마당을 제외하면 풍부한 광물지대 멀티와 섬멀티밖에 없는 데다가 맵이 복잡해서 빼도 박도 못할 난전형 맵이기 때문.

3. 여담 [편집]

팬 애니메이션인 Star Crafts 시즌 2의 무대가 바로 이 맵이다. 무슨 맵이냐는 것에 말이 많았는데 제작자인 Carbot이 시즌 2 14화 마지막부터 제작과정을 그리면서 좌측 하단 미니맵에 이 맵을 보여주며 인증하였다.

근데 문제는 24화부터 게임엔 나오지도 않는 용암이 쇄도해서 저지대고 고지대고 다 망했다는거지. 아무래도 캠페인이었나 보다.

[1] 군단의 심장 버전에선 신경 기생충에 역관광당하니 다른 방법을 써야 한다. 물론 상대 종족을 바꿔서 하면 바이킹이나 공허 + 고위 기사 + 폭풍함에 털리니 논외(...)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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